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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운동일기 어제의 루틴. 시작을 좀 늦게해서 스트레칭을 좀 줄임. 러닝머신은 슈카월드와 함께 ㅋㅋㅋ 다음주 부터는 2키로하자. 너무 무리하면 몸져누울 수 있으니 적당히. 그나저나 운동후#운동에 몰려드는 허기짐을 달래는데 왜 자꾸 들어가... 제발 쉐이크랑 식빵 한 쪽으로 멈춰줘 내 위자식아 ㅠㅠ
전기기사 필기시험 준비 중 정말 부족한 시간이지만, 처음은 경험상 한번 해 보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 왜 미적분 공식을 모르지?? 나 왜 원 관련 공식이 이렇게 생소하지??? ㅋㅋㅋㅋㅋㅋ 정말 다행이다. 큰 아이 초딩들어가면 수학 질문 받았을 때 당황하지 않을 수 있겠어. 낮잠에서 깨어났다니 이제 두찌 데리러 가야겠구나 ㅎㅎㅎ #옴의법칙은안까먹었다 #키르히호프도안까먹었다 #실무의위엄
6.9 운동일기 두찌가 이른 개월에 어린이집에 다니고 나에게 시간이 생겼다. 5월 중순부터 조금씩 운동을 시작해서 이제 낮잠까지 자고 오는 두찌 덕분에 루틴하게 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어제부터 시작한 루틴. 1. 거꾸리 3분 (허리정렬) 2. 스트레칭 *다운독 호흡 5회 씩 두번 *목 스트레칭 *다리 스트레칭 *어깨 팔 스트레칭 3. 윗몸일으키기(상복부) 50회 4. 다리들기 (하복부) 50회 5. 트위스트 앤 니킥 (전신) 40회 6. 스케이팅 스텝 (전신) 30회 7. 스케이팅 스텝 2단계 (전신) 30회 8. 쿨다운 *다운독 호흡 5회씩 두번 *햄스트링 스트레치 호흡 5회씩 두번 양쪽 9. 팔 근력 운동 50회 10. 케틀벨 20회 (점점 늘릴것) 11. 스쿼트 20회 12. 런지 10회 (더하고싶어도 힘들어서 ..
신갈천변 산책길 산책 나갈 때 별 생각없이 남긴 사진들. 이제 좀 동일한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봐야겠다. 이것도 너와의 추억들.
근황 출산 후 만 6개월이 지났다. 슬슬 몸을 깨우고 부스트업을 해야 할 시기가 왔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다이어트 살이 많이 찌고 몸이 무거워졌다. 이건 미용의 문제가 아니고 건강의 문제다. 나처럼 키가 크고 상체가 큰 사람은 다리가 지탱하는 무게가 상당할 것인데, 근골격계가 예민한 나는 몸무게가 1킬로만 늘어도 발목에 부담되는 것이 느껴진다. 인바디 결과, 근육량은 평균이나 체지방이 초기 비만인 나. 일단 체지방을 줄이는 운동을 시작했다. 다음 주부터 두찌를 얼집에 보내면서 요가를 병행할 예정이다. 2. 두찌 어린이집 적응 두 번째지만, 결국 괜찮아질 것을 알지만, 애들이 짠해 보이는 것은 여전하다. 이 어린것을 내가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하는 것일까...... 하지만 미리 적응시키지 않으면 내년에..
메탈릭차일드 틈틈히 조금씩 해서 엔딩을 봤다. 나는 이런 로그라이크 게임류가 좋다. 헤헷 플레이화면. 무기상인의 가방 커스텀이 가장 플레이하기 좋았고 소드&실드 와 건틀렛 위주로 쓰고 해머는 거의 안쓴듯 ㅜㅜ 너무 느려서 못쓰겠다. 스피드를 포기할 만큼 파워가 센지 잘 모르겠고. 주로 던지기놀이를 즐겼기에 빠른게 최고 ㅎㅎ 막보스 마그나는 별로 안 어려웠다. 제일 어려웠던 보스는 오히려 기간틱. 다른 보스들이랑 앵글과 가동영역이 완전 달라서 깨는데 애먹었다 ㅠㅠ 이제는 슬슬 하면서 레코드 데이터나 복원해야징.
MBTI 빙고 놀이 30 중반이 넘어서야, 새로운 나의 내면이 있는것을 깨닫다. MBTI 검사를 하면 항상 ENTP(논쟁을 즐기는 변론가)가 나왔었는데 요즘 가끔 INTP(논리적인 사색가)도 나온다.. NTP는.절대 불변...... 내성적인 성격으로 좀 변한것 같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결과도... 일단 양쪽 모두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아주 무릎을 칠 만한게 몇가지가 있네. INTP도 해 봤더니 으하핳 덕질에서 현웃터짐. 도롱이는 ENTJ인데, 그냥 내가.해봄 저절로 리더가 됨 에서 빵터짐. 팀장 아니고 일반 개발자로 입사했는데 계속 팀장 시키려는 낌새가 보여서 안한다고 1년을 버텼지만..... 결국 내년부터 팀장 맡음. 팀원들로부 위로&축하의 꽃다발을 받아왔음 ㅋㅋㅋㅋ 그런데 비슷한 루틴이 두어번 더 있음...
식기세척기를 칭찬합니다. 요즘 가전제품 정말 좋게 잘 나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으로 하는 손 설 거지, 손빨래 만큼의 효과는 없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내가 전자 쪽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어서인지, 약간의 불신이 있어 식기세척기를 집에 들이는 것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번 추석. 회사에서 지급하는 명절 선물 리스트에 식기세척기가 있어서 집에 식세기님을 들이게 되었더랬다. 4개월 가까이 사용해 본 결과, 식기세척기 본연의 기능 보다는 식기세척기 때문에 발생하는 주변 효과 때문에 만족 중이다. 물론 이 제품의 본연의 기능(식기를 세척하는)은 바스켓에 식기들을 "잘" 놓아야 발휘되고, 세제에 따라서도 사용감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제품이 좋다/나쁘다 를 말하기는 조금 섣부르다. 아직 만족스럽게 쓰고 있으니 그걸로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