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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첫 캠핑! -각흘계곡캠핑장 (포천) 지난 5월. 내 몸이 더 무거워 지기 전에 어서 캠핑을 가야겠다고 생각하서 열심히 캠핑장을 찾고 준비물을 챙겨뒀더랬지. 사실 캠핑의 묘미는 여러집이 같이 가서 어린이대원들 대장! 캠핑 쉪! 파이어마스터! 안전요원! 이렇게 역할나눠서 (저절로 나눠짐,,,ㅋㅋㅋㅋㅋ) 같이 놀고 떠드는게 재미인데, 코시국에 그게 힘드니 한가족 캠핑 컨셉은 조금 달라진다. 무조건 밀키트. 밀키트 사랑해요ㅋㅋㅋ 아이와 함께 놀거리나 산책로, 계곡이 있는 곳으로… 그래서 5월초에 내가 선택한 캠핑장은 포천각흘계곡캠핑장. 각흘계곡캠핑장 경기 포천시 이동면 금강로 6439 http://naver.me/596Y9dY0 각흘계곡캠핑장 : 네이버 방문자리뷰 1238 · ★4.52 · 금요일 00:00 - 24:00, 비수기에는 금토일 영업..
한탄강 은하수다리 (은하수카페) 6월 초. 철원으로 캠핑을 다녀오는 길에 은하수다리에 잠시 들렀다. 은하수교 강원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 http://naver.me/Gul0KEh8 은하수교 : 네이버 리뷰 190 · 평일 09:00 - 17:00,공휴일 09:00 - 17:00 m.place.naver.com 🐍🐍🐍🐍🐍🐍 여기는 정말 뱀이 많다고 하니 조심. 또 조심 다리를 건너면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과, 강ㅇ가로 내려가볼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우리 규규의 픽은 강가로 내려가보기! 그렇게 예쁘게 말하면 엄마가 안갈수가 없지…ㅎㅎ 6개월 임산부 어디든지 간다! (왕년에 계곡 트래킹도 했었다!ㅋㅋ) 내려와서 보니 주상절리가 한눈에 모이고, 한탄강의 압도적인 물살과 수심에 좀 무서웠다. 규규. 멋진 돌도 보고, 강가에서 위험하게 놀면 안되..
강제 비건중. 입덧중이다. (이제 9주...) 육고기를 못 먹고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치킨 탕수육, 수육 삼겹살 갈비... 등등등. 예전엔 없어서 못 먹는 것들인데, 지금은 쳐다보기도 싫다. (물고기는.괜찮음 ..) (진짜 겁나 신기...) 속이 계속 미싯거려서 어쩌다 라면이나 마라탕 같은 뜨끈한 걸 먹으면 먹을땐 좋지만 먹고나서 꼭 속이 더 안좋아 지거나 견디기 힘들 정도로 미싯거린다... 그래서, 강제 비건중.. 점심때는 샐러디에 단호박 두부웜볼, 아니면 서브웨이에 가서 참치샌드위치를 먹는다. 다시 첫째 때 처럼 과카몰리에 현미올리브샐러드를 준비 해야할 것 같다ㅡ. 그리고 과일은 다 좋은데 무엇보다 토마토.. 왜이렇게 맛있는지. 대저토마토 사랑해요. 우리 케잉이는 엄마 해독시켜줄라고 일부러 그러는건가...
Four seasons seoul (kids package) 설 연휴에 시가랑 친가에 가지 않기로 한 다음부터 도롱이는 추천받은 호텔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여러가지 기념일들이 있기도 하고, 규규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 부담스러운 숙박비를 무릅쓰고 2박을 예약 했다. 비싸게 다녀왔지만 울 도롱이 새 회사 취직도 축하하고, 설날도 축하하고, 사랑하는 규규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만족스럽다. 뉴 페이스도 ? ㅋㅋ 사진은 없지만 The market 조식도 넘 괜찮았고 수영장도 (롯데호텔보단 좁음) 시설좋고 깨끗했다. 심지어 아이들 패들점퍼랑 어른들 수영복도 빌릴 수 있어서 깜짝 놀랬다... ㅎㅎ 피트니스도 이용했는데 코로나 시국에 헤드폰소독 대여 및 모든 시설 관리가 잘 되고 있었다. 도롱아 여유되면 한번 더 갑시다 ㅎㅎ
오늘의 점심 쌀국수가 먹고 싶었는데 좋아하는 가게가 만석... 연휴전날 맞음? ... ㄷㄷㄷ 그래서 좀 더 가서 갈비맛 쌀국수 하는 곳으로 갔다. 나는 맛있게 잘 먹었는데, 같이 갔던 회사동료분께서는 조금 짯다고 하시네. 아 효뜨(아까 가려던 가게) 계란튀김 먹고싶다..
쓰리받이가 왔다! 쓰리잘비는 예전에 사서 잘 쓰고 있었지만 https://inkey.tistory.com/m/423
벗이미술관 -꿈꿈피자 이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기 참 좋을 나이. 주중엔 너와 어떤 주말을 보낼지 고민하며 지내는 게 행복하다. 약 2주전에 예약 해 두었던 벗이미술관 아트클래스 꿈꿈피자 만들기. 가격과 맛은 쏘쏘. 파스타가 1.4 어린이 메뉴가 0.99 털탈?ㅋㅋㅋ 드디어... 수업시작. 코로나 때문인지 선생님 포함 딱 4명만 진행하는 것 같았다. 수업은 부모님 참석 없이 선생님과 아이들로만 진행한다. 중간중간 눈 마주치면 싱긋 웃으며 손흔들고 다시 수업에 집중하는 너 정말 사랑스러워 다 만든 피자는 이렇게 예쁜 종이상자에 포장해서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오늘 길 내내 너무 신이 났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잔뜩 붕붕 뜬 표정을 지으며 얘기하는데 왜 이렇게 사랑스럽고 뿌듯하지? 다음엔 다른 클래스인 "나만의 몬스터 만들..
.BAT 작성 시 알아야 할 명령어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