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83)
내가 좋아했던 노트 박재 노트표지 넘 귀여워서 약 10여년 전에 구입했던... 다 쓰고도 못 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사진 찍어서 박재 함..ㅋㅋ 카톡 프사나 이모티콘으로. ㅋㅋ
무제. 일기 외유내강이라니.. 내강은 모르겠는데. 누가봐도 나는 외강인데 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다. 사과나무라니 마음에 든다. http://forest-mt.seekrtech.com/ 도구로 가득찬 DIY 스튜디오라니. 생각만해도 행복하네 ㅋㅋ
비누리뷰_동구밭 린스바 동구밭 린스바 넘나 향기로운 베르가못 향이 솔솔 며칠 사용해 본 결과.. 린스바는 진짜 물건이다 샴푸바만 사용했을 때 약간 뻣뻣한 머리카락을 완전하게 부드럽게 해 주고 향기는 또 얼마나 좋은지.... 샴푸바가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반면 린스바는 거품은 잘 안난다. 처음엔 거품 안나서 좀 짜증내면서 썻는데 약간 녹아내린 것 같은 제형을 조금만 머리에 묻혀도 충분히 사용 한다. 샴푸바를 사용할 예정이라면 필히 동구밭 린스바도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에어프레미아 뉴스레터 에어프레미야 라는 신생 항공사를 아시나요? 합리적인 가격에 넓고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는것을 지향합니다. B787-9 기종을 구입했다고 하는데 비행기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매우 관심가는 신생항공사 입니다. 올해 첫 취항이 있는데요, 과연 언제? 첫 취항지는 어디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눈여겨 보겠습니닷 에어프레미아 뉴스레터
디아더마 당근오일 디아더마 당근오일 우연한 기회에 하나 저렴히 구매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유통기한때문에 저렴하게 나온 것 같은데 가뭄가뭄한 몸뚱이를 가진 나로써는 환영! 전성분을 보니 당근추출물은 얼마 안되고(향료보다도 적은...;;) 나머지 오일들이 괜찮은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왜 당근오일이지. 색깔 때문인가.. 마치 고추기름을 바르는 것 같은 기분; 그건 그냥 기분탓이고 향기가 은은하니 좋다. 베이비파우더 향이 난다. 당근향(?)을 기대 했는데 ㅎㅎㅎ 바를때 주황색 노란색 막 비치다가 흡수 시키니 색깔이 없어지고 굉장히 초크초크하다. 보통은 몇주 써 보고 후기 적는데 이건 몇주 쓰면 다 쓸듯 ㅋㅋ
Ringke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 업무 책상에서는 팬도 돌아가는 노트북 거치대가 있지만 실험실에 노트북을 들고 가면 금새 목이 아프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시켜줄 물건을 찾다가 와디즈에서 발견...
경자년 매년 새해가 되면 블로그에 그 해의 60갑자를 적어 놨었다. 때는 2008년 12년 전. 무자년에 햄스터를 키우고 있었어서 복좀 달라고 웃기는 글을 썼던 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2지신 한바퀴 돌았어 ㅎㅎ 하하하 2020 경자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실리콘빗자루- 쓰리잘비 빗자루 우리 시아부지가 이발사다. 아직도 일을 하시고 그런 그 모습이 난 참 좋은데, 몇개월 전에 클.펀 에서 이 빗자루 펀딩을 하는걸 보고 바로 시아부지가 떠올랐다."아 이건 진짜 이발소에 완전 제격이다" 그 전에는 손잡이를 길게 개조한 싸리비를 쓰고 계셨는데 불편해 보이기도 하고 잘 안쓸려서 손녀가 가끔 이발소 바닥에 주저앉을때면 옷에 머리카락들이 묻어서 신경이 쓰였다. 이건... 울 시아부지꺼랑 내꺼랑 질러야겠다. 하고 아직까지 잘 쓰고 있는 쓰리잘비 ㅋㅋ 이 회사에서 쓰레받기까지 함께 출시했으면 지갑이 더 열렸을 것을. 쓰레받기가 쓰기 귀찮은 나는 편백수를 뿌려 먼지를 모아놓은 다음에 물티슈로 쓰리잘비를 함께 닦아내 버린다. 무뚝뚝한 울 시아부지 별 말씀은 안하시지만 시댁에 가보면 여태 잘 사용하시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