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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이 좋았다./photo_1day_3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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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가고싶다.....(단양남천캠핑장 2019) 캠핑을 시작하고 엄청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여러군데 다녀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캠핑장은 단양남천야영장..2019.. 그리고 알고보면 엄청 무서운 사진. 바로. 비가 주구장창내렸던.. 2019년 여름캠핑.... 비가와도 재미있었는데... (개구리도 많고) 또 가고싶다아아앙 ㅜㅡㅜ 망할코로나 ㅜㅜ 충북 단양군 영춘면 남천4길 33 http://www.danyangcamping.com/main
이별은 준비가 될 리 없다. 외할머니가 편찮으셨다. 서울의 큰 병원으로 내원 하실때 가능하면 나도 꼭 동행 하려고 노력했었다. 그렇게 치료를 전전하다가, 지난 11월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소식에 다들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계셨을까. 우리 엄마는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외할머니가 항암치료를 하실때도, 통원치료를 하실때도, 호스피스 병동으로 갈 때도 언제나 동행했던 사람은 우리 엄마 이기에 외할머니의 건강과 엄마의 마음 또한 많이 걱정 됐다. 그리고 지난 12일. 우리엄마가 지켜보는 가운데 할머니는 세상을 떠나셨다.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긴 지 2달 정도 였다. 나는 외할머니의 첫 손녀딸 이기에 할머니와의 추억이 광장히 많다. 나를 카워주가도 하셨고, 방학때는 항상 할머니네에서 1달 정도 지내다가 왔다. 할머니..
맘대로 스트레스 관리법 단기 1. 달달한 것을 먹는다. (살이찐다) 2. 내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 현재 내가 스트레스 받은것에 대해 털어놓는다. (상대방은 죄가없다 ㅠㅠ 미안 ㅠㅠ) 3. 잠시 딴짓을 한다. 중기 1. 내가 지금 해야 하는 일들과 단기 목표를 정해본다. 고민은 30분을 넘지 않는다. 2.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집중한다. 3. 만약 스트레스의 원인이 사람이면 무시한다. (나는 흰 도화지에 검은색 먹으로 대상을 까맣게 칠하는 상상을 하며 잊는 훈련을 한다.) 장기 1. 휴가를 쓴다. 휴가를 쓸 수 없으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 무조건 만든다. 2. 좋아하는걸 한다. 현 상황을 잠시 잊는다. 3. 좋아하는걸 실컷 한 후, 현타가 오기전에 나는 이런 상태였기 때문에 잠시 쉬었으며, 이제 다시 정리해 보자..
펼치며 잠깐 쉼 7월의 스케줄을 좀 정리해 보려고 다이어리를 펼쳤더니 나타난 귀여운 흔적. 순간 피식 하며 웃었는데 내가 몇시간 만에 웃은거지? 싶다. 사랑하는 내 보물. 얼른 보러 가야겠다.
내가 좋아했던 노트 박재 노트표지 넘 귀여워서 약 10여년 전에 구입했던... 다 쓰고도 못 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사진 찍어서 박재 함..ㅋㅋ 카톡 프사나 이모티콘으로. ㅋㅋ
무제. 일기 외유내강이라니.. 내강은 모르겠는데. 누가봐도 나는 외강인데 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다. 사과나무라니 마음에 든다. http://forest-mt.seekrtech.com/ 도구로 가득찬 DIY 스튜디오라니. 생각만해도 행복하네 ㅋㅋ
경자년 매년 새해가 되면 블로그에 그 해의 60갑자를 적어 놨었다. 때는 2008년 12년 전. 무자년에 햄스터를 키우고 있었어서 복좀 달라고 웃기는 글을 썼던 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2지신 한바퀴 돌았어 ㅎㅎ 하하하 2020 경자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스타벅스 이프리퀀시 라미펜 레드버전 벌써 다이어리가 두개. 세번째 이 프리퀀시는 펜으로 받았다. 내가 레드로 달라고 했을 때 점원이 좀 놀라는 느낌을 받았다. 대부분 화이트를 선택하나보다. 라미에서 만든 볼펜 치고는 마감이 영. 가볍다. 라미 펜 리필로 호환 된다고 하나 잘 써질지는 모르겠다. 쓸데없이 산타곰이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