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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날이 좋았다./photo_1day_3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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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스트레스 관리법 단기 1. 달달한 것을 먹는다. (살이찐다) 2. 내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 현재 내가 스트레스 받은것에 대해 털어놓는다. (상대방은 죄가없다 ㅠㅠ 미안 ㅠㅠ) 3. 잠시 딴짓을 한다. 중기 1. 내가 지금 해야 하는 일들과 단기 목표를 정해본다. 고민은 30분을 넘지 않는다. 2.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집중한다. 3. 만약 스트레스의 원인이 사람이면 무시한다. (나는 흰 도화지에 검은색 먹으로 대상을 까맣게 칠하는 상상을 하며 잊는 훈련을 한다.) 장기 1. 휴가를 쓴다. 휴가를 쓸 수 없으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 무조건 만든다. 2. 좋아하는걸 한다. 현 상황을 잠시 잊는다. 3. 좋아하는걸 실컷 한 후, 현타가 오기전에 나는 이런 상태였기 때문에 잠시 쉬었으며, 이제 다시 정리해 보자..
펼치며 잠깐 쉼 7월의 스케줄을 좀 정리해 보려고 다이어리를 펼쳤더니 나타난 귀여운 흔적. 순간 피식 하며 웃었는데 내가 몇시간 만에 웃은거지? 싶다. 사랑하는 내 보물. 얼른 보러 가야겠다.
내가 좋아했던 노트 박재 노트표지 넘 귀여워서 약 10여년 전에 구입했던... 다 쓰고도 못 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사진 찍어서 박재 함..ㅋㅋ 카톡 프사나 이모티콘으로. ㅋㅋ
무제. 일기 외유내강이라니.. 내강은 모르겠는데. 누가봐도 나는 외강인데 ㅎㅎ 그래도 기분은 좋다. 사과나무라니 마음에 든다. http://forest-mt.seekrtech.com/ 도구로 가득찬 DIY 스튜디오라니. 생각만해도 행복하네 ㅋㅋ
경자년 매년 새해가 되면 블로그에 그 해의 60갑자를 적어 놨었다. 때는 2008년 12년 전. 무자년에 햄스터를 키우고 있었어서 복좀 달라고 웃기는 글을 썼던 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2지신 한바퀴 돌았어 ㅎㅎ 하하하 2020 경자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스타벅스 이프리퀀시 라미펜 레드버전 벌써 다이어리가 두개. 세번째 이 프리퀀시는 펜으로 받았다. 내가 레드로 달라고 했을 때 점원이 좀 놀라는 느낌을 받았다. 대부분 화이트를 선택하나보다. 라미에서 만든 볼펜 치고는 마감이 영. 가볍다. 라미 펜 리필로 호환 된다고 하나 잘 써질지는 모르겠다. 쓸데없이 산타곰이 귀엽..
새로운 티스토리 어플을 환영합니다. 좋네요. 사진 첨부도 훨씬 좋아졌고요. 수고하셨습니다 개발팀 폰트도 바껴요. 굵게도 쉽고 좋아요 좋아 우하하하하하 진지하게 명조체로. 깨발랄하게 다시 돌아와서 열심히 로깅 해야지. 남편의 승승장구를 응원하며, 나의 행복을 응원하며, 우리 규규의 건강함을 칭찬하며. 새로운 20년을 맞이해 본다.
JD update 하도 지디지디 하길래 뭔가 봤더니 이름하야 Job Description. JD를 5년만에 update하는데 Primary work criteria: Electrical Hardware Engineer 이부분을 보니 가슴 한켠이 쓰리다. 내 기준이 높은것일까 내가 정신머리가 썩어빠진 것일까. criteria가 거저 얻어진 것도 아니지만, 내 자신의 기준에 한참을 못미치고 있어서 나는 불행하다. 으쌰으쌰 오늘도 힘을내서 문제들을 째려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