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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안좋냉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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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리뷰_동구밭 린스바 동구밭 린스바 넘나 향기로운 베르가못 향이 솔솔 며칠 사용해 본 결과.. 린스바는 진짜 물건이다 샴푸바만 사용했을 때 약간 뻣뻣한 머리카락을 완전하게 부드럽게 해 주고 향기는 또 얼마나 좋은지.... 샴푸바가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반면 린스바는 거품은 잘 안난다. 처음엔 거품 안나서 좀 짜증내면서 썻는데 약간 녹아내린 것 같은 제형을 조금만 머리에 묻혀도 충분히 사용 한다. 샴푸바를 사용할 예정이라면 필히 동구밭 린스바도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디아더마 당근오일 디아더마 당근오일 우연한 기회에 하나 저렴히 구매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유통기한때문에 저렴하게 나온 것 같은데 가뭄가뭄한 몸뚱이를 가진 나로써는 환영! 전성분을 보니 당근추출물은 얼마 안되고(향료보다도 적은...;;) 나머지 오일들이 괜찮은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왜 당근오일이지. 색깔 때문인가.. 마치 고추기름을 바르는 것 같은 기분; 그건 그냥 기분탓이고 향기가 은은하니 좋다. 베이비파우더 향이 난다. 당근향(?)을 기대 했는데 ㅎㅎㅎ 바를때 주황색 노란색 막 비치다가 흡수 시키니 색깔이 없어지고 굉장히 초크초크하다. 보통은 몇주 써 보고 후기 적는데 이건 몇주 쓰면 다 쓸듯 ㅋㅋ
Ringke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 업무 책상에서는 팬도 돌아가는 노트북 거치대가 있지만 실험실에 노트북을 들고 가면 금새 목이 아프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시켜줄 물건을 찾다가 와디즈에서 발견...
실리콘빗자루- 쓰리잘비 빗자루 우리 시아부지가 이발사다. 아직도 일을 하시고 그런 그 모습이 난 참 좋은데, 몇개월 전에 클.펀 에서 이 빗자루 펀딩을 하는걸 보고 바로 시아부지가 떠올랐다."아 이건 진짜 이발소에 완전 제격이다" 그 전에는 손잡이를 길게 개조한 싸리비를 쓰고 계셨는데 불편해 보이기도 하고 잘 안쓸려서 손녀가 가끔 이발소 바닥에 주저앉을때면 옷에 머리카락들이 묻어서 신경이 쓰였다. 이건... 울 시아부지꺼랑 내꺼랑 질러야겠다. 하고 아직까지 잘 쓰고 있는 쓰리잘비 ㅋㅋ 이 회사에서 쓰레받기까지 함께 출시했으면 지갑이 더 열렸을 것을. 쓰레받기가 쓰기 귀찮은 나는 편백수를 뿌려 먼지를 모아놓은 다음에 물티슈로 쓰리잘비를 함께 닦아내 버린다. 무뚝뚝한 울 시아부지 별 말씀은 안하시지만 시댁에 가보면 여태 잘 사용하시는 걸..
세번째 로보크린 사용로그 짝꿍님께서 침대를 바꾸셨다. 슈퍼싱글 매트리스가 새거라서 청소기 한번 돌리기로 했다. 사진에 나왔지만 침구청소용 헤드도 작고 가볍다. 이불말림 방지 기능이 있어서 안 말리지는 않지만.. 좀 덜 말린다. 그리고 이왕 청소기 꺼낸 김에 침구청소 한번 돌리기로.몇일전에 한번 돌려서 그런지 좀 봐줄만 하네. 짜릿해 늘 새로워 ㅋㅋㅋ
비누리뷰 _ 설거지비누 (동구밭 & 마마포레스트) 또 얘기하는거지만, 나는 비누를 좋아한다.만드는 것에도 잠시 관심있어서 만들어 보았는데.. 좋은걸 넣어도 퀄리티가 좋지 않다.많은 인내와 섬세함, 장인정신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라 내가 잘 할수 없겠다 싶어 지금은사용하는 것에 집중한다.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워낙 건조한 탓에 설거지든 일이든 뭐든 하면 손에 티가 많이 난다.특히 설거지는 하면 티가 너무 많이 난다.그런데 고무장갑은 싫다. 그릇이 깨끗이 닦이는 지 알수가 없어..ㅠ_ㅠ암튼 그래서 주방세제 유목민이었다가 최근까지 메소드 주방세제를 잘 쓰고 있었는데이게 왠일!?주방세제도 비누가 있지 뭐야.이거 사용해 본다고 설거지가 즐거웠던것은 안 비밀...ㅋㅋ 사진과 같이 생긴 실리콘 비누받침 강추.반드시 비누 올려놓는 부분이 약간 오목하게 파여져 있는지 확인하..
두번째 로보크린 청소기 리뷰 (ROBOCLEAN) 사실 잠깐씩 자주 쓸 용도로 벤투스슬림 무선 청소기를 싼 맛에 구매 했었는데, 용량으로나 흡입력으로나, 청소력으로나 로보클린과 너무 비교됐다. 로보클린 한번 돌려야 진정 청소가 된 느낌. 오랜만에 땀 뻘뻘 흘리며 침구청소까지 싹 다 했더니 비염있는 울 짝꿍 편하게 자는 것 보고 넘 뿌듯하다. 자주 사용해야 잘 쓰는건데 .. 일주일에 최소 세번은 돌리기로! 다음 리뷰에는 설명서를 공유-
팝 바나나 에어엔진 필터 우리집안의 공기를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