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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안좋냉뷰/깨끗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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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리뷰_동구밭 샴푸바 욕실에 있는 수많은 플라스틱 통들.. 분리수거해서 버리면 제대로 재활용은 되고 있는걸까.. ㅠ. ㅠ 알록달록, 크기도 제각각... 볼때마다 나는 늘 불만이다. 때문에 몇년 전 비누를 좋아하게 되면서 욕실, 주방, 세탁 모두 비누로 바꿔볼 장기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동안 사용한 비누들에 대해 썰을 풀 때가 왔다! 내가 애정하는 비누 회사(?) 공방(?) 동구밭. 그곳에서 만드는 샴푸바를 좋(던)안좋(던)냉(정하게쓰는리)뷰에 소개한다. 손과 피부, 두피 등 모든 부분이 건조한 편인 나에게는 깔끔하고 개운한 사용감이 만족스럽다. 플라스틱 통 액체샴푸는 왠지 잘 안 씻겨내려가는 느낌이 들 때도 있는데 동구밭 샴푸바는 그런 것 없이 향긋하고 깨끗하게 씻겨 내려가는 느낌. 배수구 쪽에 거품도 없다 ㅋㅋ ..
다시 시작된 청소기 리뷰: 로보클린 (ROBOCLEAN) 우리집에는 2015년도 말에 구매한 필터퀸 마제스틱 청소기가 있었다. https://inkey.kr/m/336 쓰면서 계속 좋은제품임을 느끼게 해준 고마운 청소기. 물론 청소기를 돌리기까지의 문턱이 높기는 했다. 무겁고.. 사전준비가 많고.. 그래도 한번 돌리면 그 상쾌함과 개운함에 나름 만족스럽게 사용 중이었다. 매년 1회 필터 보충 및 제품 홍보하기 위해서 판매처에서 집으로 들르고는 했는데, 나에게 필터퀸을 판매했던 사장님이 이제 더 이상 필터퀸을 취급하지 않는다며.. 그리고 새 제품을 소개한다며.. 슬픈 소식과 새 제품을 들고 우리 집에 오셨다 ㅋㅋ 로보클린!! 반신반의 하며 새 제품 설명을 듣는데, 필터가 아니라 물을 사용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때그때 청소하고 난 후의 결과물 (더러워진물...
마제스틱 필터퀸 청소기 (Majestic Filter Queen) 사용기 -2 오랜만에 노트북을 열어서 블로그 재정비를 했다. 여름이 다 지나가고 있었는데 여태 배경 그림이 겨울이었구만 ㅠ_ㅠ.. 부랴부랴 가을로 바꿔주고, 산뜻하게 청소기 후기 2탄이나 적어볼란다. 청소기에 관하여 무슨 이야기를 먼저 해야할까 고민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정보를 전달하는 목적이니 청소효과, 소모전력, 그리고 그 외의 편리성과 불편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겠다. 1. 청소효과 일단, 청소기를 돌리고 며칠간은 마루바닥이 사진처럼 반짝반짝한다. 5개월 애기엄마가 사는 집이니 실시간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이야 어쩔 수 없지만, 물걸레질을 한 것 같은 마루바닥의 상쾌함?! 분명히 있다. 우리집에 놀러온 애기엄마가 물걸레질 얼마나 자주하냐고 물어봤음. ㅎㅎㅎ 비단 마루바닥의 청소효과 뿐만 아니라 가전, 테이블의..
마제스틱 필터퀸 청소기 (Majestic Filter Queen) 사용기 -1 0. 아직도 계획에 없던 큰 지출을 한 것에 대해 나와 우리 남편은 약간의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1. 내가 임신중이 아니었거나, 남편이 비염과 천식이 없었으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다. 2. 적어도 한달 이상 사용해 봐야 제대로 된 후기를 쓸 수 있을것 같아서 후기는 여러차례 나누어 작성하기로. 3. 구입한 청소기는 Filter Queen Majestic (M360K2) 2016년 2월 제조가 맞나? 제조년월 헷갈리게 써있음. Made in U.S.A (오하이오 주) 구입일 3월 10일 목요일. + 필터 1년 치 4. 동일모델 (다른 년도)은 중고장터에 간헐적으로 올라오는 것 같다. (국내 또는 국외) 가격대도 다양하게. 20만원짜리부터 170만원짜리까지 봄. 5. 만약, 사전에 이런 청소기가 있는줄 알..